파파스티는 ‘내 가족에게 그대로 내어줄 수 있는 차’라는 단순한 원칙에서 출발했습니다. 카페인도, 합성향료도 넣지 않습니다. 좋은 꽃과 허브 원물을 그대로 담아, 목적에 맞게 정성껏 블렌딩할 뿐입니다.
그래서 파파스티의 블렌딩은 언제나 ‘하루의 한 순간’을 향합니다. 편안한 밤, 상쾌한 아침, 화면에 지친 오후. 한 잔이 그 시간에 실제로 도움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한 가지 캐모마일 블렌딩에서 시작해 다섯 가지 제품의 컬렉션이 되기까지, 파파스티의 모든 단계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차’를 향해 있었습니다.
온 가족이 하루 어느 때나 함께 마실 수 있는 무카페인 한 잔에서 시작했습니다.
부스러기 가루 대신 고운 입자의 꽃과 허브 원물, 그리고 옥수수 전분 생분해 삼각티백을 택했습니다.
Night Care · Skin Care · Eye Bright · Energy Aid. 각각 하루의 실제 필요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450mL 티보틀로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에서든 이어집니다.
필요한 순간으로 고르세요. 잠들기 전의 밤, 깨어나는 아침, 화면에 지친 오후, 그리고 매일의 뷰티 루틴까지.
파파스티는 매일의 홈카페 리추얼로, 카페의 시그니처 티 메뉴로, 그리고 품격 있는 기업 답례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파파스티의 모든 블렌딩은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더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조금 더 오래, 그리고 두 번까지 우려내셔도 좋습니다.
80~100℃ 물을 티백 1개 위로 천천히 부어주세요. 3분이 지나면 꽃차가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뜨거운 물 150ml에 진하게 우려낸 뒤 얼음컵에 부어 냉수를 살짝 더해주세요.
100ml에 진하게 우린 후 데운 우유나 귀리 우유를 200~350ml 더해주세요.
“향이 은은해서 밤에도 부담 없어요”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 캐모마일 Night Care
“피부가 촉촉해진 것 같아요”
매일 아침 한 잔이 루틴이에요 · 장미 Skin Care
“눈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모니터 업무하는 분께 강추 · 메리골드 Eye Bright
“패키지가 예뻐서 선물했어요”
받는 분이 너무 좋아했어요 · 선물 패키지
네. 파파스티의 모든 블렌딩은 100% 무카페인입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하루 어느 때나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두 번까지 편하게 우려내실 수 있습니다. 물을 더 넣거나 우리는 시간을 늘려 농도를 조절해 보세요.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에,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보관하세요. 냉장고나 냄새가 강한 곳에는 보관하지 마세요.
삼각티백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생분해 PLA 소재이며, 외포장은 종이입니다. 물에 오래 담가두어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카페 납품과 대량 선물 주문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파파스티의 모든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세일카페(salecaffe)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 납품과 대량 선물 주문도 환영합니다.
한 잔이 만드는
또 하나의 자리
파파스티의 포장 작업은 장애인 작업장과 함께합니다. 그리고 판매 수익의 일부는 아동보호시설 후원으로 이어집니다. 좋은 차는 마지막까지 좋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작업장과의 협업
포장과 마감 작업을 함께 나누며, 존중받는 일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아동보호시설 후원
한 잔의 판매가 아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수익의 일부를 후원합니다.
친환경 생분해 설계
옥수수 전분 PLA 삼각티백과 종이 외포장으로 제품을 구성합니다.